
외식 프랜차이즈 업계에 새로운 지각변동이 예고되고 있습니다. 요식업계의 대표 스타 백종원이 이끄는 더본코리아가 치킨 프랜차이즈 노랑통닭으로 유명한 노랑푸드와 접촉했다는 소식이 전해졌습니다. 업계 전문가들은 이번 움직임이 국내 프랜차이즈 시장의 새로운 판도를 형성할 수 있는 중요한 행보로 평가하고 있습니다. 더본코리아의 M&A 확장 전략더본코리아는 지난해 11월 코스피 상장을 통해 935억원의 공모자금을 확보했습니다. 백종원 대표는 상장 당시부터 이 자금을 활용해 시너지를 창출할 수 있는 사업 영역으로 확장하겠다는 의지를 밝혀왔습니다. 특히 지난 3월 28일 개최된 첫 주주총회에서는 식음료(F&B)와 푸드테크 분야에서 시너지를 낼 수 있는 기업들을 대상으로 인수합병(M&A)과 지분투자를 적극 추진하겠다고 ..